안녕하세요. 컴퓨터공학과 재학생입니다. 최근 우리 대학 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이 해체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이유가 신축건물의 인허가 문제이건, 대학의 수입목적이건 학생들에게 돌아가는 피해는 고려되지 않은 결정입니다. 따라서 생협 해체 사태에 관하여 학교 구성원들의 의견을 모으기 위해 이 게시판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아래 폼에 적어주세요.



2015년 8월 28일 늦은 9시 24분 52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오늘 간만에 우정당가서 밥먹었는데. 완죤 창렬~


2015년 8월 17일 늦은 3시 9분 14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생활협동조합이 필요합니다


2015년 5월 4일 이른 11시 21분 24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왜 없어지나요.... 세종대 나빠요


2015년 2월 14일 늦은 8시 41분 46초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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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3일 이른 11시 46분 54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생협이 필요해요.


2014년 12월 30일 늦은 11시 53분 36초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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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9일 늦은 4시 53분 20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생협이 있다는것이 우리학교


2014년 12월 19일 늦은 4시 48분 12초에 작성되었습니다.

학생들을 위한 곳인데 학생들의 의견반영 없이 없어진다뇨


2014년 12월 19일 늦은 0시 38분 12초에 작성되었습니다.

학생복지를위한곳인데..그걸 돈으로 연결시키니 답이없다고 판단하신거같은데..학생회가 대표해서 일을 해결해주시면좋겟습니다


2014년 12월 19일 이른 3시 13분 57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생협이 사라지면 학교생활에 불편한점이 많을듯 합니다.


2014년 12월 19일 이른 1시 30분 49초에 작성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어떤 의견도 듣지 않는 것이 정당하다고 볼 수는 없네요.


2014년 12월 19일 이른 0시 41분 1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사실 세종대가 학식 맛있는 학교라고 알려져있을 뿐, 특출난 게 없는데 말입니다


2014년 12월 19일 이른 0시 8분 28초에 작성되었습니다.

복지시설 임대료로 돈벌생각만 하는 학교나 임대료 수도전기세 하나도 안내면서 적자라고 징징대던 생협이나 둘다 거기서 거기인듯


2014년 12월 18일 늦은 11시 31분 30초에 작성되었습니다.

학생회가 해결해줫음합니다


2014년 12월 18일 늦은 11시 15분 48초에 작성되었습니다.

부끄럽다 생협해체


2014년 12월 18일 늦은 11시 9분 0초에 작성되었습니다.

돈을 이렇게 버나?? 다른방법 생각해보시길...


2014년 12월 18일 늦은 11시 7분 47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제발 생협 그대로 유지해주세요ㅠㅠㅠㅠ


2014년 12월 18일 늦은 11시 2분 57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저희에게 제공하는 품목이나 가격 등이 오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2014년 12월 18일 늦은 10시 59분 56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생협이 없어지는 이유가 부당하다고 생각해요. 학교가 사업을 하는 곳 입니까? 이상해요. 학교측에서도 학생의 이야기에 귀좀 기울였음 좋겠어요.


2014년 12월 18일 늦은 10시 40분 36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생협없어지면 이제 밥 어디서 먹어요ㅠㅠㅠㅠㅠㅠ
생협을 살려주세요ㅠㅠㅠㅠㅠ


2014년 12월 17일 늦은 3시 9분 49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이제 끝인가요?


2014년 12월 9일 늦은 6시 55분 10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없어지는것을 막을 수 없다면 학교측에서 공개적으로 구성원들과 사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2014년 12월 6일 늦은 2시 30분 50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정말 부당합니다. 18일이면 일하시는 아주머니들 도 이제 철수하신다고 하시는데 정말 화가나고 부당합니다. 누구를 위한 해체인가요? 대학측은 학생을 위해 하는 일이 고작 생협해체인가요? 도대체누가 결정했는지 지금 학생들은 알 수조차 없지만, 이렇게 중요한 사안을 얼렁뚱땅 넘어가려하지말고 학생들의 의견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언제 어떤식으로 해체가 진행되고 대안으로 어떤시설이 들어오는건지 그로인하여 변경되는 사항이 어떻게 되는지, 대학의 주인인 재학생들이 알아야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시설을 이용하는 것, 그로인해 영향을 받는 것은 바로 학생들이니까요. 이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측에 최소한의 학생에 대한 존중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런 페이지를 만들어주신분께 감사를 드리며, 적어도 의견전달이라도 학교측에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중요한 사안이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는 글조차 올라오지 않고 자연스럽게 넘어가려하는 학교측에 대하여 재학생으로서 정말 화가납니다.


2014년 12월 4일 늦은 4시 2분 19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생협이 없어지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외주업체의 자극적인 맛보다 우정당의 집밥같은 맛이 더좋거든요.. 생협철회 건에 대해서 학생들의 의견수렴을 하기는 했나요?? 그냥 없어진다는 공고만 보았지 다른건 못본것같네요..


2014년 12월 2일 늦은 9시 29분 34초에 작성되었습니다.

대체 학생회는 이지경 될때까지 뭐한겁니까?
곧 선거니까 입다물고있었다는 말 밖엔 설명할 길이 없는데
연례행사만 진행하면 되는 일이라면 차라리 학생회 활동이야말로 외주업체에 맡기는게 났겠네요


2014년 11월 27일 늦은 6시 10분 57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저 역시 세종대 생협 해체 문제에 대해 적극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학생의 복지를 담당하고 있는 생협 해체에 대해 아무런 반응이 없는 총학생회를 보고 있자니 같은 세종인으로서 매우 부끄럽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생협 해체라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2014년 11월 26일 늦은 1시 13분 55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생협 폐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곳이 있는줄 오늘 알게 되었는데 며칠 전에 올라온 글도 있네요. 이런 곳이 있단걸 더 적극적으로 알릴 수는 없을까요


2014년 11월 25일 늦은 3시 29분 13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저도 아랫분 의견 동의합니다. 학교측에서도 오해하는 학생이 있다면, 그것을 풀기 위해서라도 공식적으로 해명을 하고 간담회등을 개최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4년 11월 25일 이른 10시 38분 34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위에 적힌글 그대로 신축건물의 인허가 문제, 대학 수입의 목적 등등의 문제로 생협 해체가 결정된 것이라면 반대이지만, 학교측의 대한 주장도 더 자세히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14년 11월 19일 늦은 6시 27분 49초에 작성되었습니다.

다른 것보다 이 문제가 왜 이리 조용히 넘어가는지 모르겠다. 학내에서 공론화된건 학보 1면 기사와 대학교육위원회의 성명서 뿐. 학생 개개인이야 힘이 없다고 쳐도 총학생회 측에서는 왜 어떠한 반응이 없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당장 학생 복지와 직결된 문제로 책임 소재를 떠나 결과적으로 학생이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거의 없는데도 행동은 커녕 입장 조차 내놓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가 아닌가?


2014년 11월 18일 이른 11시 12분 24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생협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익을 만드려는 곳이하니라 학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편의를 제공하고자 하는 협동조합이 아닙니까.. 이곳이 이윤문제로 없어져야 하는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학교에서 학생을 상대로 어디까지 상업적이어 지고 싶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자세한 일은 모르지만 그냥 한명의 학생의 생각으로는 학교내 다른 외부업체들의 로비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드네요.


2014년 11월 17일 늦은 4시 54분 32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예전부터 계속 문제가 있었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강압적인 조치인지 모르겠습니다

생협이 단순히 사업체도 아닉, 학생들의 협동조합인데

왜이렇게 학교가 학생들의 조합을 강압적으로 탄압하는지 화가납니다


2014년 11월 14일 늦은 9시 56분 49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졸업생입니다. 총학생회와 일부 재학생들이 대학본부의 부당한 상업화조치에 대해 방관하고 있는 것에 굉장히 화가 납니다. 뜻이 있는 분들은 최대한 언론에 제보를 해서 지상파 시사교양 프로그램에 보도가 될 수 있게 아래의 주소에 제보 부탁드립니다.
KBS 추적 60분 시청자 제보
http://www.kbs.co.kr/2tv/sisa/chu60/propose/index.html
KBS 다큐멘터리 3일 시청자 제보
http://www.kbs.co.kr/2tv/sisa/3days/apply/index.html
MBC 시사매거진 시청자 제보
http://www.imbc.com/broad/tv/culture/sisa2580/jebo/jebo%5Fmail/
SBS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자 제보
http://program.sbs.co.kr/builder/programSubReport.do?pgm_id=00000010101&pgm_build_id=3&pgm_mnu_id=277
SBS 뉴스토리 시청자 게시판
http://program.sbs.co.kr/builder/verticalBoard.do?pgm_id=22000003736&pgm_build_id=4601&pgm_mnu_id=23003


2014년 11월 14일 늦은 0시 0분 3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신축학생회관도 그렇고 진정 누구를 위한 학교이며 방침입니까...


2014년 11월 11일 늦은 3시 38분 17초에 작성되었습니다.

너무 급하게 내린 결정인것 같습니다.


2014년 11월 10일 늦은 9시 9분 37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생협이 조금 방만한 경영을 했다손 치더라도, 갑자기 없는 이익을 만들어내긴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몇 년동안 임대료를 10년동안 차근차근 올려서 비영리적인 생협의 속성을 고려하여 외부업체 절반 수준의 임대료까지만 올리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2014년 11월 10일 늦은 8시 29분 26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자취생에게 3000원 미만으로 여러 반찬을 골고루 먹을 수 있었던 "오늘의 한식" 이것만큼은 지켜주세요 ㅠ


2014년 11월 10일 늦은 7시 2분 24초에 작성되었습니다.

해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학교이익 때문에 해체당한거 아닙니까?
그나마 학교에서 제일 싸고 좋아서 생협매장 자주이용하는대 생협이 나가게 된다면.. 가격이 올라가는건 시간문제이라고 생각합니다


2014년 11월 10일 늦은 4시 28분 53초에 작성되었습니다.

1. 타 업체와 형평성을 위해 임대료를 납부하라?
-> 기본적으로 학내에 입주한 외부 업체는 학생을 대상으로 사업을 벌여 자신들의 이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집단이고 생협은 이익 창출이 목적이 아니라 학내 복지를 위해 존재하는 집단으로 목적이 다른 집단이다. 목적이 다른 집단인데 단순히 한쪽이 임대료를 납부하니 다른 한쪽도 납부해야 한다는것이야 말로 형평성에 위배되는 것이 아닌가?

2. 타 대학 생협들은 임대료를 납부하고 있다? & 학교 측의 생협 경영실패 주장
-> 그 여부를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으나 학교 측 주장대로 임대료를 납부하고 있다고 치자. 그런데 타 대학의 생협과 현재 우리 대학 생협의 상황은 다른 것으로 알고 있다. 타 대학의 생협들은 사실상 학내 매장 등을 독점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외부 업체가 입점하더라도 생협으로부터 임대를 하는 형태로 운영되는 등) 그러나 우리 대학의 생협은 과거에는 사실상 독점적으로 학내 복지 사업을 전담하였으나 학생회관의 신축, 2012년 대학 측의 군자관, 자판기 운영권의 회수와 외주 업체 입점 이후 사업 영역이 줄어든 상태이다. 경영 상황이 악화될 수밖에 없게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하고서 경영실패라 하는 것은 무슨 경우인가?


2014년 11월 10일 늦은 1시 30분 26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이거 만드신 분 간단한 맞춤법이라도 고쳐서 다시 올리시길.


2014년 11월 10일 이른 11시 23분 28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없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14년 11월 10일 이른 2시 16분 25초에 작성되었습니다.

생협이 임대료등의 부담이 없어서 긴장을 하지 않고 비효율적인 경영을 하고있다면 그 부분을 개선하는것은 필요하나, 우정당매점이나 식당등 비교적 저렴한 가격을 통해 복지의 일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생협이 없어진다면 그러한 복지는 누가 책임질것인지 문제입니다.

또한 해체 이후 경쟁이 누그러들면서 사설 매장의 경우 가격이 올라갈수 있다는것도 큰 문제입니다. 행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현실적으로 학생들이 겪을 이러한 불편을 고려하여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형평성 이런 말로 본 의도를 포장하지 마시고, 공개적이며 현실적으로 이 문제가 논의되었으면 합니다.